블로그인이 다소 먹통인 관계로 이글루에 대신 올림.
(뭐- 그런 존재였어- 원래 이글루는... ㅋㅋ)
1. 파벨님을 조금 다듬어두면 저런 필의 청년 스타일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
2. 지나다니다 보게된 동영상 앞에 그의 연주를 끝까지 듣게되어버렸다시피
아마도 길거리에서 만나게 되었더라도 연주를 듣게된 순간부터- 끝날 때까지- 자리를 떠나고 싶진 않았을 것 같다.
요즘 기분도 그렇고- 쉬어가는 페이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와중에
좋은 영상이었다고 생각한다.
3. 연주도 연주였지만, 언제든지 공연의 대가에 대해 스스로 지불해주는 외국인의 문화는
그 역시 보는 맛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여유있는 삶이라고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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