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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까.. 이 위화감...

살짝... 뭔가 언밸런싱이 느껴지는 것이
그림을 다시 바라보게 했다.

음...

아무래도 '어린 것들'이 가슴이 크기 때문에....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이 되는...
나노하에게 올라타 있는...(이름 찾기도 귀찮다)...캐릭 얼굴과 신체간 균형이 좀 깨져있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

아역배우로 유년기부터 활동해온 연예인이
다 자랐다고 에로기를 내뿜어도
마음 속 이미지가 로리로밖에 인식하지 않는 것처럼

나노하들 역시 우리들 맘 속에는 리리카르~매지카르~라며 주문 외우던
초등학생 소녀로들만 남아있는 것이 아닐까...



솔직히 나노하 성장 버전은 이제 나름 익숙하긴 하지만,
- 이는 발군의 페이트의 나이스 바디 성장에 기인한다... 페이트가 저런데- 나노하도 좀 따라와줘야지...란 기분으로 납득 -

위 그림에서 처음으로 '응?' 하고 이상하게 여겼던 것은 티아나쪽 가슴.
맞긴 맞는데... 뭔가... 이건 좀 뭔가....
얼굴의 나이대랑 안맞는 뭔가.... 뭔가....



....이러다가 결국 포스팅까지 오게 되었다.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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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캡틴터틀 2009/08/02 14:08 # 답글

    확실히 몸에 비해 머리가 너무 크군요.
    마치 인형탈 뒤집어 쓴거 같습니다.
  • JIA와_쿠냥 2009/08/02 22:15 #

    그림 그리는 사람도 헛갈렸을 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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